휴~~~ 주절주절

  다  내팽개치고 가고 싶다, 홍콩~~~

11주기 ☆★☆ 哥哥 ☆★☆

  11주기  언제나 마음만은 그곳에

폰 왔다~ 주절주절

 이렇게 갑자기 바꾸게 될 지 생각도 못했기에 어떻게 생겼는지 눈여겨 봐둔 적이 없어 받고 보니 생각보다 좀 장난감처럼 보인다.
 위약3을 피하려고 갑작스럽게 신청했는데 흰색으로 할걸하는 후회와 요금제를 더 낮춰할걸 하는 후회가...
 어쨌든 이제 한 1년 정도는(말은 이렇게 하지만 아마도 또 고장이 안나면 꾸준히 사용할 듯) 휴대폰에 대해선 잊고 살 듯.
 이제 지금까지 사용했던 요금의 3배는 나올테니 허리를 졸라야해. ㅠㅠ

 배터리 덮개 여는데 10분간 씨름하고~
 전혀 스마트하지 않은 사람이 쓰려니 힘들다...
 주말은 요거 만지작거리느라 시간을 보낼 듯
 필름, 커버는 사야할텐데 어디서 어떤것을 사야하는지도 모르겠고...
 내일은 시내로 나가야 할 듯.  새해가 시작된지 4일이나 지났는데 아직 다이어리도 안 샀다.
 올해도 시작부터 너무 게으르구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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