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주기 ☆★☆ 哥哥 ☆★☆

  11주기  언제나 마음만은 그곳에

덧글

  • hope 2014/10/22 11:29 # 삭제 답글

    며칠전 서울에서 내려오는 심야 고속버스 안에서 노래를 듣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더군요. 사는게 바빠 잊고 지냈었는데, 참 많이도좋아했던 기억들이 나더라구요. 바쁜 일손을 멈추고, 찾아본 카투리 에비뉴 32a 문앞이 왜 그렇게 짠하던지요. 홍콩 사태가 진정되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. 그때 꼬냉이님의 홍콩 여행 포스팅 도움 좀 받겠습니다^^ 애정 가득한 글들 잘봤습니다~
  • 꼬냉이 2014/10/23 20:10 #

    요즘 홍콩 사태를 보면 더 마음이 아프죠. 여행 포스팅 시작하다 그만두어서 제대로 된게 없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네요. 홍콩이든 어디든 꺼거 관련 장소들이 점점 사라져서 안타까워요. 혹시 준비하실때 도움이 필요하면 글 남겨 주세요. 아는 한 알려드릴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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